04 — 비디오 스트리밍
비디오 스트리밍
유튜브
유튜브를 처음 쓰기 시작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. 2005년에 시작해서 지금은 전 세계 2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일 들어가는 플랫폼이 됐다. 단순
자세히 보기 →넷플릭스
넷플릭스가 한국에 처음 들어왔을 때만 해도 "굳이 돈 내고 봐야 하나"라는 시선이 많았다.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. 주변에 넷플릭스 안 쓰는 사람을 찾는 게 오히려 더 어려
자세히 보기 →디즈니플러스
디즈니플러스는 단순한 OTT 서비스가 아니다. 마블, 스타워즈, 픽사, 내셔널지오그래픽까지 한 플랫폼 안에 이렇게 많은 IP가 집결된 곳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. 어릴
자세히 보기 →트위치
트위치는 2011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,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이라는 좁은 정의를 한참 전에 벗어났다. 지금은 요리, 음악, 토크, 야외 활동까지 거의 모든 장르의
자세히 보기 →틱톡
틱톡이 처음 한국에 퍼지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"그냥 10대들 춤추는 앱 아니야?"라는 시선이 많았다.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. 뉴스 소비도, 요리 레시피도, 심지어 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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